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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툴즈

대출 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세 가지 상환 방식의 월 납입금과 총이자를 비교하고, 회차별 상환 스케줄을 확인합니다.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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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

10년 0개월

개월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냅니다. 원금이 줄지 않아 총이자가 늘어납니다.

매달 같은 금액을 냅니다. 예산 관리가 쉽습니다.

첫 회차 납입금

₩1,036,384

총 상환금액₩124,366,034
총 이자원금의 24.4%₩24,366,034
회차별 상환 스케줄 보기 (120회차)
회차납입금원금이자잔액
11,036,384661,384375,00099,338,615
21,036,384663,864372,51998,674,751
31,036,384666,353370,03098,008,397
41,036,384668,852367,53197,339,545
51,036,384671,360365,02396,668,184
61,036,384673,878362,50595,994,306
121,036,384689,183347,20091,897,634
241,036,384720,844315,53983,423,048
361,036,384753,959282,42474,559,141
481,036,384788,596247,78765,288,027
601,036,384824,824211,55955,591,000
721,036,384862,717173,66745,448,493
841,036,384902,350134,03334,840,041
961,036,384943,80392,58023,744,239
1081,036,384987,16249,22112,138,697
1181,036,3841,024,81111,5722,061,166
1191,036,3841,028,6547,7291,032,512
1201,036,3841,032,5123,8710

초반 6회차, 매년 12·24·36…회차, 마지막 3회차만 표시했습니다.

세 가지 상환 방식

같은 원금, 같은 금리라도 어떻게 갚느냐에 따라 매달 내는 돈과 총이자가 크게 달라집니다.

원리금균등상환

매달 같은 금액을 냅니다. 초반에는 그 안에서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늘어납니다.

매달 나가는 돈이 일정해 가계 예산을 짜기 쉽습니다.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방식입니다.

월 납입금은 다음 식으로 계산합니다.

월 납입금 = 원금 × 월이자율 ÷ (1 − (1 + 월이자율)^(−개월수))

원금균등상환

매달 같은 금액의 원금을 갚고, 이자는 남은 잔액에 붙습니다. 잔액이 빠르게 줄어드니 이자도 매달 줄어들고, 결과적으로 총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대신 첫 회차 납입금이 원리금균등보다 눈에 띄게 높습니다. 초기 현금흐름에 여유가 있어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만기일시상환

만기까지 이자만 내다가 마지막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 매달 부담은 가장 가볍지만 원금이 전혀 줄지 않아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전세자금대출이나 단기 사업자금처럼 만기에 목돈이 들어올 것이 확실한 경우에 씁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가

1억 원을 연 4.5%로 10년간 빌린다고 해봅시다. 위 계산기에서 방식만 바꿔 보면 총이자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순서는 항상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만기일시입니다.

선택 기준은 결국 초기 현금흐름입니다.

  • 지금 여유가 있고 총비용을 줄이고 싶다 → 원금균등
  • 매달 고정 지출을 예측하고 싶다 → 원리금균등
  • 곧 목돈이 들어와 한 번에 갚을 계획이다 → 만기일시

거치기간의 함정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냅니다. 그래서 당장은 부담이 가볍습니다.

문제는 그 기간에 원금이 전혀 줄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10년 만기에 2년 거치를 두면 실제로 원금을 갚는 기간은 8년으로 줄어듭니다. 같은 원금을 더 짧은 기간에 갚아야 하니 거치가 끝난 뒤 월 납입금이 뜁니다. 총이자도 당연히 늘어납니다.

거치기간은 부담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뒤로 미루면서 비용을 더 지불하는 것입니다. 위 계산기에서 거치기간을 넣었다 뺐다 하며 총이자 차이를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중도상환수수료

대출 실행 후 보통 3년 이내에 원금을 미리 갚으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습니다. 계산 방식은 대체로 다음과 같습니다.

수수료 = 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여기간 ÷ 대출기간)

수수료율은 보통 0.5~1.5% 수준이며, 3년이 지나면 대부분 면제됩니다. 잔여기간이 짧을수록 수수료도 줄어듭니다.

중도상환을 고민할 때는 절감되는 이자와 수수료를 비교해야 합니다. 대출 초반일수록 남은 이자가 많아 절감 효과가 크고, 후반으로 갈수록 실익이 줄어듭니다.

금리 유형: 고정 vs 변동

고정금리는 만기까지 금리가 그대로입니다. 상환 계획이 확실해지는 대신, 처음 금리가 변동금리보다 높게 시작합니다.

변동금리는 보통 6개월 또는 1년마다 기준금리(COFIX 등)에 연동해 조정됩니다. 금리가 내려가면 이득이지만 오르면 부담이 커집니다.

혼합형은 초기 몇 년간 고정으로 두었다가 이후 변동으로 전환합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금리가 만기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 변동금리 대출이라면 금리를 1%p 올려서도 계산해 보고, 그래도 감당 가능한지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DSR을 함께 확인하세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은 연 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규제 대상 대출은 통상 40%(은행권) 한도가 적용됩니다.

이 계산기에서 나온 월 납입금에 12를 곱하면 해당 대출의 연간 상환액이 나옵니다. 기존 대출까지 합쳐 연 소득의 40%를 넘는지 미리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함께 확인하면 좋은 것

소득 대비 상환 여력을 보려면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실수령액을 먼저 확인하세요. 여윳돈을 굴릴 때의 수익은 예금·적금 이자 계산기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개인의 공제 항목과 회사 규정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으니, 확정된 금액은 관계 기관이나 담당 부서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최종 수정 2026년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