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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툴즈

이미지 포맷 변환기

JPG·PNG·WebP 형식을 서로 변환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고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파일을 선택하세요

JPG · PNG · WebP · GIF · BMP · 최대 20장 · 장당 30.0 MB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웹 게시용은 75~85가 무난합니다. 90을 넘기면 용량만 커지고 화질 개선폭은 급격히 작아집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변환됩니다

이 도구는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의 Canvas API로 기기 안에서 디코딩하고 다시 인코딩하므로,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동작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려 같은 포맷으로 일괄 변환할 수 있습니다.

도구 사용법

JPG·PNG·WebP·GIF·BMP와 아이폰 HEIC를 한 번에 20장, 장당 30MB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기본 출력은 WebP이고 출력 포맷과 품질을 바꾸면 올린 파일 전체가 다시 변환됩니다. 크기는 원본 그대로 두는 것이 기본이라 픽셀 수는 변하지 않고 포맷만 바뀝니다. 크기까지 줄이려면 이미지 압축·리사이즈가 맞습니다. 결과는 장마다 내려받거나 한 번에 저장할 수 있고, 파일 이름은 원본 이름에 새 확장자만 붙습니다. 원본 파일은 그대로 남습니다.

상황별로 고르면

| 상황 | 출력 포맷 | 이유 | | -------------------------------------- | --------- | ------------------------------------ | | 관공서·학교·회사 시스템에 첨부 | JPG | 어디서든 열림, 용량 제한에 유리 | | 이력서·증명사진 | JPG | 인쇄소와 채용 시스템 호환 | | 로고·아이콘·투명 배경 | PNG | 투명도 유지, 손실 없음 | | 화면 캡처·도표·글자 많은 이미지 | PNG | 글자 경계가 뭉개지지 않음 | | 블로그·웹사이트 본문 | WebP | 같은 화질에 가장 작음 | | 아이폰 HEIC를 PC·카카오톡으로 | JPG | HEIC 미지원 환경 대응 | | 오래된 BMP를 어디든 보낼 때 | JPG 또는 PNG | 수십 배 큰 용량 해소 |

어디에 쓸지 모르겠으면 JPG가 가장 안전합니다. WebP가 더 작지만 받는 쪽이 못 열면 소용이 없고, 관공서와 오래된 사무용 프로그램은 아직 WebP를 거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포맷을 언제 쓰나

JPG

사진에 가장 널리 쓰이는 손실 압축 포맷입니다. 호환성이 최고라 어떤 기기, 어떤 프로그램에서도 열립니다.

  •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 글자나 선이 많은 이미지에서는 경계가 뭉개집니다.
  • 관공서 제출, 이력서 사진, 이메일 첨부처럼 확실히 열려야 하는 곳에 적합합니다.

PNG

무손실 압축이라 화질 손상이 전혀 없습니다. **투명도(알파 채널)**를 지원합니다.

  • 로고, 아이콘, 스크린샷, 도표에 적합합니다.
  • 사진에는 용량이 지나치게 커서 부적합합니다. 같은 사진이 JPG보다 5~10배 클 수 있습니다.

WebP

구글이 만든 포맷으로,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25~35% 작습니다. 손실·무손실 압축을 모두 지원하고 투명도와 애니메이션도 됩니다.

  • 주요 브라우저가 모두 지원하므로 웹사이트에 올릴 이미지라면 최선의 선택입니다.
  • 다만 오래된 이미지 뷰어, 일부 문서 편집기, 관공서 업로드 양식에서는 인식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제출용은 JPG나 PNG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PNG를 JPG로 바꿨더니 배경이 하얗게 변했어요

JPG는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투명한 영역을 어떤 색으로든 채워야 하는데, 이 도구는 흰색으로 채웁니다.

로고나 아이콘처럼 투명 배경이 필요한 이미지는 PNG나 WebP를 유지하셔야 합니다. 어두운 배경 위에 올릴 이미지라면 특히 그렇습니다.

아이폰 HEIC 사진은요

HEIC는 애플이 iOS 11부터 기본으로 쓰는 포맷입니다.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작지만 호환성이 떨어져서, 카카오톡 PC 버전이나 관공서 첨부 양식이 못 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도구에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브라우저가 HEIC를 해독하지 못하는 크롬·엣지에서도 내장 디코더가 대신 해독해 JPG·PNG·WebP로 변환합니다. 디코더는 HEIC 파일을 올렸을 때만 불러오므로 다른 사진을 변환할 때는 아무 영향이 없고,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변환할 사진이 앞으로도 계속 생기는 게 번거로우시면 아이폰 쪽에서 바꿀 수도 있습니다. 설정 → 카메라 → 포맷 → 높은 호환성을 선택하면 처음부터 JPG로 촬영됩니다. 다만 같은 화질에서 용량이 커지므로, 보관은 HEIC로 하고 필요할 때만 변환하는 쪽이 저장 공간에는 유리합니다.

화질은 얼마나 손상되나

PNG로 변환하면 손실이 없습니다. 다만 원본이 이미 JPG였다면, JPG 단계에서 이미 버려진 정보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용량만 커질 뿐 화질이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JPG나 WebP로 변환하면 품질 설정에 따라 손실이 생깁니다. 75~85 구간이면 눈으로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재압축입니다. JPG를 여러 번 열고 저장하기를 반복하면 그때마다 화질이 조금씩 나빠집니다. 원본은 따로 보관하고, 변환은 원본에서 한 번에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변환해도 용량이 안 줄거나 오히려 커질 때

JPG 사진을 PNG로 바꾸면 용량이 몇 배로 커집니다. PNG는 사진의 미세한 색 변화를 전부 무손실로 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글자와 단색 면이 대부분인 이미지는 JPG로 바꿔도 크게 줄지 않고 경계만 지저분해집니다. 포맷은 내용에 맞아야 효과가 있습니다. 사진은 JPG나 WebP, 그림과 글자는 PNG가 원칙입니다.

투명 PNG를 JPG로 바꾸면 투명 영역이 흰색으로 채워지면서 용량은 줄지만 배경이 생깁니다. 어두운 배경에 올릴 이미지라면 WebP로 바꾸면 투명도를 유지하면서 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확장자만 바꾸면 안 되나요

파일 이름의 .png를 .jpg로 고쳐도 내용은 PNG 그대로입니다. 대부분의 뷰어는 내용을 보고 열어 주지만, 업로드 시스템은 확장자와 실제 형식이 다르면 거부하거나 깨진 파일로 처리합니다. 실제로 형식을 바꾸려면 이 도구처럼 디코딩한 뒤 다시 인코딩해야 합니다. 확장자를 고친 파일은 다른 도구에서 형식 오류를 내는 원인이 되기도 하니, 이미 그렇게 만든 파일이 있다면 여기서 진짜 형식으로 다시 변환하세요. 변환 결과의 확장자는 실제 형식과 일치하므로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받지 않는 형식

카메라의 RAW 파일(CR2, NEF, ARW, DNG)은 제조사마다 구조가 달라 브라우저가 열지 못합니다. 카메라 제조사 프로그램이나 라이트룸에서 JPG로 내보낸 뒤 사용하세요. SVG는 벡터라 픽셀 이미지로 바꾸려면 크기를 정해 그려야 하는데 이 도구는 그 기능이 없습니다. AVIF와 TIFF도 입력으로 받지 않습니다. PDF 안의 이미지는 PDF 도구로 페이지를 추출한 뒤 캡처하거나 전용 프로그램으로 꺼내야 합니다. 지원하지 않는 파일을 넣으면 목록에 추가되지 않고 안내가 뜹니다.

GIF와 애니메이션

이 도구는 GIF를 입력으로 받지만 첫 프레임만 변환합니다. Canvas API가 정지 이미지 단위로 동작하기 때문입니다.

애니메이션을 유지하려면 GIF를 그대로 두거나, 애니메이션 WebP를 지원하는 전용 도구를 쓰셔야 합니다.

함께 확인하면 좋은 것

용량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라면 이미지 압축·리사이즈에서 품질과 크기를 함께 조절할 수 있습니다. 파일 무결성 확인은 해시 생성기를 이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최종 수정 2026년 9월 6일